본문 바로가기

업무 생활

코로나19로 빛난 협업툴 '트렐로', '줌'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비대면 협업툴이 재조명되고 일반기업들에게 확대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유명해진 '트렐로'와 '줌'을 소개해 드립니다. 

트렐로

1. 트렐로(Trello)는 스타트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프로젝트 협업 툴입니다. 

직관적이고 사용방법이 간단하며, 1000만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다양한 예제 템플릿을 공유하고있어 따라하기가 용이합니다. 

<협업예제>

 

<여름방학 계획예제>

해야할일/진행중/완료 칸반을 구성해서 직관적으로 어떠한 프로젝트도 쉽게 협업 진행이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iOS-애플/PC/MAC 모든 운영체제에 설치 동기화됨 

모든 운영체제에서 설치가 가능하고 항상 동기화되어, 정말로 편리한 협업툴이며, 무료버젼으로도 충분한 사용이

가능한 정말 놀라운 프로그램입니다. 다만 한글화를 지원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여 한글화를 시킨 태스크월드가 있습니다. 그건 다음번에 비교해서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줌(zoom)

두번째 프로그램은 원격화상회의 툴 '줌(Zoom)' 프로그램입니다. 

"Zoom은 놀랍도록 쉽게 사용할 수 있어요. 그냥 다운로드해서 클릭하기만 하면 끝이죠. 비행기, 자동차, 집, 사무실 등 어디에서나 저는 Zoom을 사용합니다."
"이동 중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우리 직원들은 세계 곳곳에 퍼져 있죠. 따라서 회의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중국 DNA를 가진, 미국 스타트업 회사입니다.  평소 1000만 사용자가 2억명으로 증가됨에 따라 보안이슈가 제기 되었고, 발빠른 조치로 비밀번호를 링크에 설정하여 보안을 강화 하였고, 회의중 다른사람의 무단침입을 막는 기능도 추가 되었습니다. 

물론 중국 서버에 대한 사항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지만 기밀사항이 아니라면, 고화질 영상에 화면공유 및 화면 원격제어 기능 회의 녹화기능을 무료로 이용해 볼 것을 권장드립니다.

얼마전 팀회의를 Zoom으로 진행해본 결과 각자의 컴퓨터를 화면에 쉽게 공유할 수 있었고, 상대방의 화면을 내가 원격제어해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직접 고치면서 이야기 할 수 있어 협업의 끝판왕이라는 말이 그냥 나온말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시간에는 줌의 자세한 기능에 대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궁금한 사항은 방명록 또는 이메일 StartupDic@지메일.컴으로 문의해 주시면 성심성의껏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